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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시간 이후에는 리에니에의 고인물동굴에서 독늪을 피해 겁나게 뛰어서 귀부기사를 힘들게 죽이고 유익검 휘장을 얻었으며, 밀리센트 퀘스트 하는 겸 근처의 사리아 도시에 진입해 종자를 얻고 녹스 두명을 죽였다.

그리고 시프라 강 지하를 통해 올라와 큰 항아리 무구 탈리스만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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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기사를 상대하면서 쌍수 단도의 거지같은 강인도와 강인도 감쇄력을 체감해 이걸로 필드를 밀려면 51 이상의 강인도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어서,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강인도 높은 방어구인 땅잃기 셋을 파밍했다. 스톰빌 성벽탑축복에서 나선계단 내려오면 할버드 기사 한마리가 있어서 그걸로 파밍함. 차지 큰 비눗방울 2방이면 죽어서 간단하다.

다만 결국 각반은 얻지 못헀고 큰 무구 항아리 탈리스만으로도 무게가 달려서 바지는 아무거나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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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빠르게 카리아 성관에 먼저 진입. 보스방까지 달린 후 로레타를 잡아냈다. 상태이상이 안 터져서 조금 까다로웠지만 어쩄든 스리 시스터지의 풍뎅이에서 전회 냉기 안개 획즉. 이것으로 동상을 더욱 빠르게 터트릴 수 있게 되었지만 당장 학원에서는 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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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는 참기 전회를 이용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이거면 위급할 때 맞딜을 하는 전략도 통한다.

결국 이걸 이용해서야 라다곤의 붉은 늑대를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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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곤의 붉은 늑대 처치 후 휘석숫돌 획득. 이제 참기 전회를 붙이면서 마력이나 냉기 변질을 할 수도 있게 되었다.

카리아 기사 문그램씨는 대 npc 결전병기인 큰 거품으로 간단하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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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은 물리딜에 약한지라 빈틈을 캐치한 연격으로 가볍게 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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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화산관에 한번 진입해서 참기를 이용해 뱀인간들을 쓰러트린 뒤, 감옥거리 교회 상층부에서 백금 지팡이 획득. 신비 보정을 높게 가진 지팡이라 신비가 높아지면 쓸 수 있을 거다. 다만 아직은 스탯이나 강화 때문에 운석 지팡이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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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 축제에 돌입. 라단은 가까이 붙어서 공격할 틈이 많고 상태이상 내성이 별로여서 하늘로 날아오르기도 전에 동상과 출혈을 2번 이상씩 연속으로 터트리면서 녹여버렸다. 1분 정도밖에 안 걸린 듯. 너무 녹여버려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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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론에 진입. 짜증나는 변신 물방울들은 참기 전회에 쪽을 못 쓰고, 거리가 있다면 큰 비눗방울에도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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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 25따리 운석지팡이로 보정 150따리인데도 노크론에서 딜이 나름 잘 박히는 큰 비눗방울. 큰 비눗방울은 차지시 올라가는 데미지 배율도 높고 범위기인데다 추적력도 높고 인간형은 회피도 발동하지 않는데다 사거리도 긴 편, 거기다 화룡점정으로 무빙샷이 어느정도 되기 때문에 매우 성능픽인 주문이다. 갤럼들도 한번쯤 써보는게 어떨까?

노크론 이후에는 빠르게 녹스텔라로 진입해서 은방울꽃을 수집한 후 앞으로 쓸 영체, 녹스의 꼭두각시 두명을 얻었다.

아마 다음 번에는 각종 던전과 알터 고원을 진행할 듯 하다. 밀리센트의 의수도 얻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