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고통 받고 길 헤메던 기억이 너무 세게 남아서인지 PC8) 이거 보고 싱글벙글 뛰어가려다 '벨라트' 세 글자 보고 몸이 굳음.

차라리 사자무는 그아아악 거리면서도 할 생각은 드는데, 벨라트는 내게 있어 너무 공포임... 특히 나 거기서 처음 주검사 만났는데 ㄹㅇ 충격 그 자체였음.


정자보관소나 라우프를 가면 갔지 벨라트는 도저히 못 가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