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겐붕이 만났을땐 이게 뭐가 보이긴해? 아무것도 안보여서 우클 광클만 하고 하단 찌르기 잡기 반속느려서 못피하고 그랬는데 1회차 후반부쯤 가니까 겐붕이는 코파면서 잡고 처음 만나는 보스들도 대등하게 싸워지더라 점점 눈에 상대 움직임이 들어오기 시작함 이걸 내가 어케 하고 있는거지 스스로 이런 생각도 들고
그거 늙고 병들면 더이상안댐
레알 보스랑 싸워가면서 성장하는게 느껴짐
소울류도 그렇긴한데 세키로는 더욱더 확실하게 '내가성장하고잘해지고있음' 을 뼈저리게 느껴짐 그래서 더 재밌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