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계관

-인간=야수 기원이 같음
-위대한 자들이라고 신적 존재들이 있음, 얘네는 스스로 번식못해서 인간 통해서 번식해야함
-먼 옛날 투메르인들이 살았는데, 아미그달라라는 위대한 자 모시며 살아감. 그런데 야남이라는 여왕이 아미그달라 배신하고 달의 존재라는 다른 신적 존재의 아이를 베자 NTR당한 아미그달라들이 투메르 문명 멸망시킴.
-그 후 시간 흐르고 해당 여왕 이름 딴 야남 도시 건설

-비르겐워스라는 학자들이 유적 파헤치다가 투메르 문명의 진상을 알아내고 위대한 자 연구에 돌입함
-연구 도중 위대한 자의 지식에 미쳐버리자 인간의 피를 정제한 진정제로 치료함. 근데 진정제는 또 인간의 본성인 야수를 깨우는 부작용이 일어났고, 야수들이 출몰함. 야수로 변한 동료들을 장례치러주기 위해 최초의 사냥꾼 게르만 탄생.
-로렌스라는 학자가 위대한 자의 피를 무안단물로 보고 질병치료에 이용해먹기 위해 학장 윌럼과의 반목 후 비르겐워스 빠져나와서 야남 도시에 치유교단 설립. 위대한 자 이브리에타스와의 접선에 성공해 피 빼냄.
-근데 위대한 자의 피로 치유받은 사람들이 회혈병 등 이상증세 보이면서 야수화도 일어나고 도시 개판남.
-기존의 사냥꾼들은 닝겐에 불과해서 늘어난 야수들에 대항하기 힘드니, '창백한 피=달의 존재'라는 위대한 자와의 접선에 성공해 사냥꾼의 꿈을 부여받고 닼솔 망자들마냥 꿈과 현실을 오가며 무한부활하며 야수들 처치하기 시작함. 피 모아오면 레벨업도 시켜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수병은 줄어들지 않고, 비르겐워스 내 양대 학파인 성가대와 멘시스의 위대한 자 연구는 브레이크 없이 광기에 치달음
-어느날 붉은 달이 뜨더니 시민들이 죄다 야수화하며 사냥꾼들은 사냥하다가 피에 취해 미쳐버림.
-사실 달의 존재가 야수병 창궐의 진정한 배후. 달의 존재 = 붉은 달 = 창백한 피 = 오에돈 = 플로라 전부 같은 존재.
-피속성타입이라 사냥꾼들이 피의유지 바치는거 계속 꿀꺽하기 위해 야수병 유행 조성했고, 이외에 투메르 여왕 야남 임신시켜서 가진 자식 메르고가 납치당하자 돌려받으려함.

-학장 윌럼이 또다른 위대한 자인 롬을 통해 붉은 달을 숨기는 의식을 거행해 달의 존재 영향력 줄이는 데 성공.
-구시가지는 하는 수 없이 불태워버리고 봉쇄됨.
-소강 상태에서 시간이 흐르고, 주인공 야남 도착.




메인 스토리

-주인공이 병 치료하기 위해 야남 방문했다가 이상한 시술 받고 사냥꾼됨

-창백한 피를 구하라고 자필로 써진거 보고 정보 수소문하고 다니다가 길버트, 알프레드에게서 치유교단 상층 및 비르겐워스 정보 획득

-비르겐워스에서 호수에 빠진 뒤 롬을 때려잡으니 붉은달 입갤, 이번엔 무슨무슨 아이를 구하라고 누군가가(시스템 메시지) 시킴

-멘시스 악몽 들어가 아이 구하고 사냥꾼 꿈 돌아오니 사냥의 밤이 끝나간다며 게르만이 나 죽이려함

-이후 엔딩 세개




주요 세력/지역 프롬뇌


멘시스

-야하굴에 거점 두고 학자들 뿐만 아니라 민간인들도 납치해서 인체실험 거행하는 놈들

-메르고의 유모라는 위대한 자와 접촉해 악몽에 거점 둠

-멘시스가 야남 배 갈라서 아이 빼내고 메르고 유모한테 바친 건지, 메르고 유모가 원래 옛날에 메르고 납치한걸 훗날 멘시스 학파가 접촉한건진 불명. 결과는 똑같기에 중요한 부분은 아님.


성가대

-사실상 치유교단 메인스트림, 민간인 납치는 안하는데 멘시스만큼이나 인체실험 많이 함

-이브리에타스 연구했고 우주 테마에도 관심 가짐


윌럼 파벌

-온갖 깽판 벌어진 이후 게임 시점의 남은 극소수 비르겐워스 인원들

-불교마냥 정신적 수양으로 위대한 자 도달하려고 하는데, 성과가 없는건 아닌듯

-일단 다른 파벌과 달리 유일하게 부작용이 묘사안됨


어촌, 코스

-상대적으로 착하다고(착했을거라고) 추측되는 또다른 위대한 자. 어촌은 코스 떠받들던 악몽 내 마을.

-우주 테마에 꽂힌 비르겐워스에 어촌 마을 유린당하고 코스는 게르만(유력 추정)에게 살해당함


왜 코스가 게르만 손에 뒤졌나? 가설

1) 게르만과 비르겐워스의 광기어린 호기심이 '위대한 자 한번 죽여보면 어떻게될까?' 라는 개초딩스러운 발상으로 이어져서. 이 사실 숨기는 이유는 그냥 위대한 자 죽은게 빅뉴스라. (각종 수기 및 아이템 툴팁 기반 해석)

2) 코스는 롬에게 눈을 내려 위대한 자로 승격시켰고, 그 롬이 윌럼과 같이 의식 거행해 붉은 달 막았으니, 빡친 달의 존재가 게르만 시켜서 보복. 이 사실 숨기는 이유는 인류 도와준 착한 코스 통수친게 수치스러워서. (떡밥 연결)

코스 뒤진게 게르만이 아직 비르겐워스 학자 소속이었을 때냐, 달의 존재 하수인으로 완전히 전락했을 때냐에 달린 문제





떡밥이 좆도 없어서 추측이 힘든 영역

-왜 인형이랑 마리아랑 닮았냐? : 모름, 그냥 이뻐서일수도

-왜 창백한 피 구하라고 '자필'로 써져있냐? 주인공 과거 정체가 뭐임? : 온갖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결론은 언제나 모른다는걸로 귀결됨

-사실상 가장 강대한 존재이자 세력인 아미그달라는 투메르 멸망 이후 현 야남에 대한 스탠스가 어떻게 됨? : 모름

-메르고 유모는 정체가 뭐냐? : 모름

-이브리에타스는 왜 울기만하며 반응안함? : 모름

-사냥꾼의 악몽은 대체 머길래 구시가지에서 발광하던 애들이 여기 수감됨? 누가 만든 악몽임? : 모름

기타등등





사실상 사이드 스토리, 곁가지라 신경 안써도 되는 지역/세력

-크툴루 겜에서 지들끼리 야수와 뱀파이어 트와일라잇 찍고있는 카인허스트 혈족vs처형단

-지금 시점에서 보면 세키로 개발과정 반영된 발트르의 벌레사냥

-사실상 돌팔이들인 햄윅 할카스들

-로랑이라고 현 야남 이전에 또다른 인간=야수 문명이 있었는데 야수병으로 망함

-이즈라고 성가대 애들이 연구하던 위대한 자 고향(이브리에타스) 땅 있는데 중요한건 아닌듯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