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통수치고 이상한 마법같은거 걸어서 사람이 이상해져서
과거의 영광은 없어지고 사실상 학원에 감금된 상태고


근데 조카들중 두 놈은 아픈 엄마 안챙기고
냅다 런쳐서 이상한짓이나 하고있고
그나마 딸내미만 엄마 챙겨주는 아주 안타까운 상황인데

설정상 딱히 자매갈등도 없고 좋게좋게 헤어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