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통수치고 이상한 마법같은거 걸어서 사람이 이상해져서
과거의 영광은 없어지고 사실상 학원에 감금된 상태고
근데 조카들중 두 놈은 아픈 엄마 안챙기고
냅다 런쳐서 이상한짓이나 하고있고
그나마 딸내미만 엄마 챙겨주는 아주 안타까운 상황인데
설정상 딱히 자매갈등도 없고 좋게좋게 헤어진거 같은데
과거의 영광은 없어지고 사실상 학원에 감금된 상태고
근데 조카들중 두 놈은 아픈 엄마 안챙기고
냅다 런쳐서 이상한짓이나 하고있고
그나마 딸내미만 엄마 챙겨주는 아주 안타까운 상황인데
설정상 딱히 자매갈등도 없고 좋게좋게 헤어진거 같은데
남편이랑 짝짝궁섹스중인데 언니 알빠인가
가문버리고왔다니까 알빠노할듯
대체로 보지년들은 남편 좃맛알면 알빠노임
메황도 틈땅 소식 다 알고 하는거 보면 완전 끊어진 동네는 아닌거도 같고
큰아들 엄마 챙긴다고 인형 보내줬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