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여름 세일때 사서, 잠깐 놔뒀다가 월벽 어제 끝냈는데

진짜 왜 이제 샀지 후회될 정도로 재미있다
세일 할때 사야지 하고 묵혀두긴 했었는데, 진짜 미쳤다

내가 막 빠르게 움직이는 이런 것은 못할줄 알고 망설였던 것이 바보처럼 느껴질 수준이더라

퇴근하고 하루에 1, 2 미션 정도 깨거나, 이전 미션 또 해보거나 테스트 막 해보고 그러는데 진짜 뭘 해도 재미있다 와

나 이런거 취향이었구나
앞으로 이런 게임들만 찾아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