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정황상 즈그 자식들이랑 지 남편 +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까지 본인 목적에 필요한 도구 취급했음.
근데 그림자 땅이 중요한 도구를 보내서 조질 정도로 그렇게
중요했으면 기록 자체를 지우진 않았을텐데
메황한텐 필요한 거 바리바리 싸준 다음에 기록 자체를
지워버린 거 보면 가장 아끼는 자식은 성전 핑계로
자유롭게 살라고 그냥 멀리 보내버린 느낌이 들더라
자기 자신까지 본인 목적에 필요한 도구 취급했음.
근데 그림자 땅이 중요한 도구를 보내서 조질 정도로 그렇게
중요했으면 기록 자체를 지우진 않았을텐데
메황한텐 필요한 거 바리바리 싸준 다음에 기록 자체를
지워버린 거 보면 가장 아끼는 자식은 성전 핑계로
자유롭게 살라고 그냥 멀리 보내버린 느낌이 들더라
마황 ㅠㅠ
태생이 뱀에 불을 타고나서 틈새의 땅에서는 절대 못살거 같긴해
다들 유기당했다고 생각하는 거 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
성전보낸거 자체가 이용한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