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덩어리의 마녀가 셀렌이란 건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요
셀브스 지하실 안 방에 보면 셀렌 비슷한 애가 있잖아여
그게 비슷한 애가 아니라 셀렌 그자체예요?
근데 셀렌은 역참터에 온전한 정신으로 있잖아여?
혹시 어른들의 꼭두각시 설정놀이 같은 거 하는 거임?
자세히 아는 분 있음?
여기서 덩어리의 마녀가 셀렌이란 건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요
셀브스 지하실 안 방에 보면 셀렌 비슷한 애가 있잖아여
그게 비슷한 애가 아니라 셀렌 그자체예요?
근데 셀렌은 역참터에 온전한 정신으로 있잖아여?
혹시 어른들의 꼭두각시 설정놀이 같은 거 하는 거임?
자세히 아는 분 있음?
둘이 학원시절부터 알던 사이 지하에 있는 몸은 그냥 셀브스가 셀렌 외형 따라 만든 꼭두각시. 리얼돌 같은 거임. 근데 너무 잘 만들어서 셀렌 원휘석 박아다 그냥 써도 될 정도였을 뿐
거깄는건 셀렌이 아니고 빈 육체임 진짜는 다른곳에 유폐되어 있고
진짜 셀렌은 흐느낌반도에 봉인되잇고 걍 쟤가 유사셀렌을 셀렌으로 착각한거아니냐
드나든다는 건 대체 무슨 소리예요 그럼? 지하실을 오간다는 뜻이잖아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꼭두각시인지 몰라서 셀렌이 드나든다고 생각하는건가?
그거같음. 잘 쓰고 갖다놓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