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본인 운명타파를 위해서 인형 몸에 깃들었잖아여?
근데 셀브스 인간박물관에 두고 있는 것들은 일단 '생체'잖아요
즉 꼭두각시들이라도 살아있는 상태에서 정신만 빠진 상태.
본체가 고고한 데미갓 혈통인데다가 '여성'인데 그런 용도의 것을 만든 인형에 깃들었을 것 같진 않은데(혀는 있는 것은 확인)
셀브스가 영혼의 색깔 맛 어쩌구하는 뉘양스로 얘기한 거 떠올려보면
셀브스 이새끼 육체적인 변태력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정복감을 채우려고 라니를 노린 걸까요?
정체도 가신 피디인 걸 생각해보면
"아아 지고한 나의 왕녀님 라니를 내손에 넣었다. 비록 인형의 몸이라지만 그 '데미갓' 왕녀를 굴복시켜서 내아래 깔리게 뒀다고!"
같은 정복감 같은걸로 욕망 채우는 걸로 생각하면 되는겁니까?
정리하면
1. 위쪽 삽입 쾌락O, 아래쪽은 불가능X (육체적 쾌락△)
2. 정신적인 희롱 X(데미갓이라도 꼭두각시가 된다는 거니 대화도 불가능할 것이므로)
3. 정신적인 정복감(정신적 쾌락O)
1번 반쪽짜리 만족을 위해서, 혹은 3번 정복감을 위해서 라니한테 호박색 정약 먹이려던 것?
내가 라니 남편이라 아는데 아래도 가능
뭐 이딴 병신같은 질문을
엘든링이 한 편의 소설 같이 느껴져서 깊게 몰입하긴 했는데 주의도 붙였잖아 병신아
겜안사고 안하는 병신이면 니가 좋아하는 씹덕겜 그랑블루랑 일어갤 가서 물어봐 정병년아
개병신이 뭐래? ㅋㅋㅋ 엘든링 사서 겜하고 있구만
뭘 쳐보고 겜 안샀다고 보는거냐?
싸우지마쇼
아 썼던 글 보고 걍 씹덕 같아서 만만해서 패려고 한거임? 직장인에 돈주고 샀는데 왜 선넘어서 생각하지?
아니 어떻게 생각하는지들 쫌 얘기해줘여 ㅋㅋㅋ
정신지배의 쾌감을 느끼고싶어한 게 맞을걸
글고 셀브스라면 인형에 존나 비벼대는것도 서슴치 않을 변태인것도 맞고
1은 걍 구멍뚫고 두부채우면 되는데 - dc App
그냥 귀찮으니 인형성애자라 그렇다고 생각하셈, 지하에 꼭두각시 모아놓은거만 봐도 그걸로 놀다 질려서 새거 얻을려고 그런거 같음
그냥 컬렉터 아니냐? 라니는 최고등급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