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켈라 성수에서


밀리센트가 지 금침 말레니아 주라고 뒤진거부터 좀 울컥하더니


말레니아 잡고 불거 잡으니까


이별이다.. 자막뜰때 그간 달려왔던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느낌이었고


개인적으로 파름아즈라 맵 자체는 낙사 유도가 심하길래 좀 빡쳤는데


알렉산더가 이미 망가진 몸으로 주인공안테 죽겠다고 덤비는거 존나 뭉클했음 ㅠㅠ


고드프리 진입까지 밀어놔서 오늘 엔딩볼거 같노


난 모든 보스 물방울 화신 다 썼고 마수리라서 모든 보스 다 개날먹했는데


초회차부터 노영체 플레이하면서 보스 플레이 오래 걸렸던 애들은


더 뭉클할거 같음


ㅈㄴ 갓겜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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