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사랑하다기보다는 철저하게 자신이 왕이 될 도구로 봤을 느낌임

말로만 말레니아 나의 칼날 소중한 동생 이러다가 이용가치 다하니까 바로 팽하는것도 있고

내가 들크하면서 느낀건 얘는 나르시스트같음

사랑했어도 트리나를 사랑했겠지 자기 자신을

그래서 자신의 망설임, 사랑, 반쪽, 트리나를 다 푸른해안 석관쪽에 버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