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사랑하다기보다는 철저하게 자신이 왕이 될 도구로 봤을 느낌임 말로만 말레니아 나의 칼날 소중한 동생 이러다가 이용가치 다하니까 바로 팽하는것도 있고 내가 들크하면서 느낀건 얘는 나르시스트같음 사랑했어도 트리나를 사랑했겠지 자기 자신을 그래서 자신의 망설임, 사랑, 반쪽, 트리나를 다 푸른해안 석관쪽에 버린거고
자신"의"
엥 뭐 맞춤법 틀린곳있나
미켈라는 신이 되려는 거지 왕이 되려던게 아니잖음
아 그렇네
죽을 때 라단 꼭 껴안아주는 거 보니까 사심도 있긴 했을 듯
짜증나서 헤드락건거임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르시시스트 ㄹㅇ
게이라 여동생은 역겨워했고 라단은 좋아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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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지
육딜도로서 사랑햇대
그럼 라단은 퐁퐁 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