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들의 왕 세로시와 한때 자웅을 겨루었던 또 다른 절대강자 강호동의 포효를 발산하는 기도.
모든 기도중에 가장 강력한 그로기로 강인도를 무조건 깎아내리고
모든 기도중에 가장 넓은 범위에 포효를 발산해 영향을 준다.
강호동은 모든 룬베어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는 어떤 짐승도 단숨에 씹어먹어버렸으며, 포효 한 번으로 모든 짐승을 기절시킬 수 있었다.
하루에 먹는 짐승의 양만 족히 룬베어 10마리급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먹을 짐승이 도통 보이지 않는 운 나쁜 날에,그는 세로시를 만났고
하필 배고파 죽겠는데 세로시와 겨루게 되어 그는 생에 처음 바로 그 날,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포효를 내질렀다고 한다.
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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