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랑 갈손 어딨는지 찾으러 다니다가 마주쳤는데 공격 안하길래 서로 제스처 쓰면서 나름 신뢰를 쌓고 애들 길 초반부터 계속 헤매길래 구석구석 템있는 곳까지 길안내 해주고 보방까지 데려다주니깐 재밌더라 암령침입해서 길안내하는건 첨이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