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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든든한 키랑 어께로 밤길 조심할 필요 없겠다, 중세에 태어났으면 장군감이었단 평도 들었네만

엄연히 비만이다..... 0.1톤을 넉넉히 넘었다



취미 중 하나가 운동이라 그냥돼지는 아니고 근육돼지지만 난 수년간 근육인이 되고싶었다

이 지방층에서 벗어나고 싶다, 흉조의아이가 아닌 피의귀족이 되고싶다....


올해 목표는 지스타에서 시원하게 웃통까고 라다곤을 코스프레 하는 것이다

비록 머리통 크기는 동양인의 한계를 못넘었지만 그래도 근육량은 자신있다

부디 나의 컷팅을 응원해다오 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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