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왕도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라는 문구라던가, 안스바흐의 육체만을 바란다던가 등등 표현을 보았을때 아마도 매료가 온전히 걸리기 위한 트리거가 있다던지 하지 않았을까 싶음
모그보면 매료는 아닌듯
매료는 상관없고 황금률 충견이었으니 거대한 의지 간섭 끊어내려고 한듯
신도 왕도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라는 문구라던가, 안스바흐의 육체만을 바란다던가 등등 표현을 보았을때 아마도 매료가 온전히 걸리기 위한 트리거가 있다던지 하지 않았을까 싶음
모그보면 매료는 아닌듯
매료는 상관없고 황금률 충견이었으니 거대한 의지 간섭 끊어내려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