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가 뒈져도 부패싸개나 이름을 말해서는 안 되는 그 (유사)보스와는 다르게 '아 씨발 좆같네'가 아니라 '아 아쉽다 그래도 재밌네 다음에는 이렇게 도전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