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56af33fec84e542871b6c216f3c55d8df35c3ffc39dd9f8cfe793

라단의 꼬추를 빨러 떠난 상관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성수병사들은 그만 룬 노가다에 미친 빛바랜 자에게 모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