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인게임 모델상으로도 무녀들 보면 눈가리개 말고 아무 옷도 안 입고 있잖아
실 한오라기 걸치지 않은 젊고 가녀린 나체와 출렁거리며 흔들리는 그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를 보고도 과연 그 뿔인간 새끼들은 냉정함을, 이성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게임에서 만나는 NPC 뿔인간 그새끼 뒤질때도 아내 아이 언급하잖아
명백히 그새끼들은 성욕을 가지고 있어
이런 정황들을 생각해보면 백퍼 걔네는 채찍으로 때리기 전이든 때린 후든 일단 옷을 다 벗겨놓고 어차피 항아리 안에서 죽을 년이라고 생각하며 면전에서 목마른 이들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을 거다
“너넨 그러기 위해 태어난 거잖아..“
ㅇㅈㄹ하면서 항아리에 넣어질 때까지 저항 한 번을 못할 만큼 존나 박았겠지 진짜 상상만 해도 존나 불쌍하다
보니마을 빤쓰맨 그새끼가 칼만 들고 옷은 다 벗은 이유도 납득 가능하지 않냐? 게임 모델링이라 속옷 입혀놓은거지 아니었으면 그새끼도 나체로 야외를 거니는 걸 즐기는 변태 이상성욕자로 묘사되었을 거다
그게 아니고서야 저딴 짓거리를 맨정신으로 하겠냐고
하여튼 뿔인간 미친새끼들 얘넨 그냥 메-황의 수제 소각로에서 싹 다 불타 뒤지는 게 맞다
인게임 모델상으로도 무녀들 보면 눈가리개 말고 아무 옷도 안 입고 있잖아
실 한오라기 걸치지 않은 젊고 가녀린 나체와 출렁거리며 흔들리는 그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를 보고도 과연 그 뿔인간 새끼들은 냉정함을, 이성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게임에서 만나는 NPC 뿔인간 그새끼 뒤질때도 아내 아이 언급하잖아
명백히 그새끼들은 성욕을 가지고 있어
이런 정황들을 생각해보면 백퍼 걔네는 채찍으로 때리기 전이든 때린 후든 일단 옷을 다 벗겨놓고 어차피 항아리 안에서 죽을 년이라고 생각하며 면전에서 목마른 이들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했을 거다
“너넨 그러기 위해 태어난 거잖아..“
ㅇㅈㄹ하면서 항아리에 넣어질 때까지 저항 한 번을 못할 만큼 존나 박았겠지 진짜 상상만 해도 존나 불쌍하다
보니마을 빤쓰맨 그새끼가 칼만 들고 옷은 다 벗은 이유도 납득 가능하지 않냐? 게임 모델링이라 속옷 입혀놓은거지 아니었으면 그새끼도 나체로 야외를 거니는 걸 즐기는 변태 이상성욕자로 묘사되었을 거다
그게 아니고서야 저딴 짓거리를 맨정신으로 하겠냐고
하여튼 뿔인간 미친새끼들 얘넨 그냥 메-황의 수제 소각로에서 싹 다 불타 뒤지는 게 맞다
무녀는 돌 아님?
마리카의 처녀를 뚫은 게 뿔인간이라고 하지
엄
무고한 뿔인간들을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이거 보고 소각로 거인들 맵에 마구 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