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까 생각난 건데, 그림자 화신 잡으러 가는 길목에 흔들 다리 넣어둔 거 뭔가 로랑 성배 같았음
이렇게 보스 존재감 펼치는 거 꽤 멋있는 연출인 듯
ㅇㅇ 그 끝에 뭔가 굉장한 놈이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감을 팍 심어줌
왜 데몬즈의 폭풍의왕 아님
물론 그놈도 날씨에 영향 주는 놈이긴 하지만 폭우가 염뢰나 황사 속에서 흐르는 벼락만큼 특별한 인상을 주진 않아서
심지어 오리지널에선 폭우도 안내렸던 걸로 기억함
이거 보니까 생각난 건데, 그림자 화신 잡으러 가는 길목에 흔들 다리 넣어둔 거 뭔가 로랑 성배 같았음
이렇게 보스 존재감 펼치는 거 꽤 멋있는 연출인 듯
ㅇㅇ 그 끝에 뭔가 굉장한 놈이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감을 팍 심어줌
왜 데몬즈의 폭풍의왕 아님
물론 그놈도 날씨에 영향 주는 놈이긴 하지만 폭우가 염뢰나 황사 속에서 흐르는 벼락만큼 특별한 인상을 주진 않아서
심지어 오리지널에선 폭우도 안내렸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