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내가 죽임
뿔인간→내가 죽임
율란?욜란?→내가 죽임
유미르→내가 죽임
뿔노파→잠듦
얘네야 그렇다 치고

레다→그림자성 이후로 라우프가라는 쪽지남기고 못만남
무아→벨라트 입구에서 잊어라 말한 후에 못만남
티에리에→십자 옆에서 처음 만난 후로 못만남
에이곤?에이돈?→ 너무아파아아아 하고 있는거 말걸고 뭐하다와서 다시 말걸고 그 이후로 못만남
프레이야→서고에서 안스바흐 쪽지 준 후로 못만남
단→첫만남 이후 폭포 샤워 흔적밖에 못만남

이제 나 남은 안가본 지역이 톱니산, 그림자나무기슭, 에니르일림 뿐인데(입구 축복만 찍어둠)
npc들 다 어디갔는지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