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시 보스들도 여러번 잡으니까 금방 익숙해지고 쉬워지는데 라단은 아직도 잡을때마다 새롭고 항상 다른 개지랄발광패턴들을 보여줘서 잡을때마다 이번에 어떤 개지랄을 할까 생각하면서 설렘 한창 심심하면 말레니아 잡을때 느낌임
자 그럼 트롤의 기사검을 들고 도전해라
이거 저회차는 가드카운터쓰면 쉽게 할만할듯 고회차는 많이 빡셀듯ㅋㅋㅋ
만나러 가는길도 개짜증나는데 어케잡아야할지 아직도 감이 안옴
좆같은 패턴 몇개만 숙지하면 금방 익숙해지더라
미켈라의 빛 패턴 어케 피하노
스왑해서 안개맹금쓰거나 뒤나 옆으로 냅다 달리기
냅다달려도 처맞던데..
안개맹금 스왑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