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라단보다도 퍼포먼스가 별로라고 생각함
솔직히 개인적인 경험으론 본편라단을 2페이즈때 말타고 도망가면서
시간 좀 끌면서 싸웠는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2페 브금 후렴구가 잔잔해지면서 코러스 깔리는데 이 때 분위기가 ㄹㅇ 개좆됨
저 멀리 잔잔한 밤바다가 보임과 동시에 뒤 쪽엔 밝게 빛나는 황금나무
바닥엔 시체와 무기들이 잔뜩 쌓여있고 저 멀리서 등에 창 수십개 꽃힌채로 달려오는 장군님이 있는데 걍 개지렸었음 ㅇㅇ
죽이고 나서 나오는 컷신도 아름다웠고 운석되서 날아오는건 뭐 다들 좋아할거 같고 ㅇㅇ
근데 들크 라단은 배경부터 뭔가 너무 화사해서 분위기는 맘에 안들었음
신의 문 웅장하고 똑같이 시체랑 무기 깔린 필드긴 한데;;
반박 환영
솔직히 개인적인 경험으론 본편라단을 2페이즈때 말타고 도망가면서
시간 좀 끌면서 싸웠는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2페 브금 후렴구가 잔잔해지면서 코러스 깔리는데 이 때 분위기가 ㄹㅇ 개좆됨
저 멀리 잔잔한 밤바다가 보임과 동시에 뒤 쪽엔 밝게 빛나는 황금나무
바닥엔 시체와 무기들이 잔뜩 쌓여있고 저 멀리서 등에 창 수십개 꽃힌채로 달려오는 장군님이 있는데 걍 개지렸었음 ㅇㅇ
죽이고 나서 나오는 컷신도 아름다웠고 운석되서 날아오는건 뭐 다들 좋아할거 같고 ㅇㅇ
근데 들크 라단은 배경부터 뭔가 너무 화사해서 분위기는 맘에 안들었음
신의 문 웅장하고 똑같이 시체랑 무기 깔린 필드긴 한데;;
반박 환영
저 등치에 설리번패턴 보이면서 부자연스럽게 모션보여쥬는것도 병신같고, 스토리도 병신같음
본편 라단도 날라댕기고 마술 삐슝빠슝하는데 무게감이나 분위기가 진짜 다름
1페는 봐줄만 했음 암석두르고 날아오를 때 가끔 브금 하이라이트랑 겹치면 멋지긴 했음 근데 ㅅㅂ 2페가
본편 라단에 비하면 포스가 떨어지는 느낌이긴함
일단 패턴이 뇌절인게 지분 90퍼는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