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두창 똥게이와는 비교가 실례인 깔끔한 패턴..! 블러드본을 연상케하는 으스스하고 무겁지만 소름이 올라오는 브금...! 한 여자만 사랑해서 죽을때까지 그 약속을 지킨 순정파 서사...! 추한 얼굴과 누더기 옷을 고스트 라이더와 망토를 연상케 하는 간지 끝판왕 디자인...! 무엇보다 체지방률 0% 초 슬랜더의 잘빠진 몸매까지..! 그 아 아 아 앗 미드라..! 난 네가 좋다!!!!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나나야인지 나니아인지 암튼 로각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