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렐라나 말고 다른건 패링 안 해봤는데 뭔가 타이밍이 맞기 직전보다는 빠르고 모션 나온 직후보단 늦게라고 해야 하나 그런 타이밍에 해야 하니까 뭔가 직관적이지도 않고 걍 타이밍 외우기밖에 안되는 것 같음 막상 외워도 또 안 맞으면 혼란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