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이미 가호8렙이었나 이때 잡았는데어쩐지 한참을 진행해도 npc나 스토리같은게 없더라또 어쩐지 중후반에 갔던 지역들 보스들이 은근히 잘 녹던데순서가 제대로 꼬여서 그랬던거였노..괜히 애꿎은 성배만 고문시켰네
엘짐이 엔딩인데
들크요 들크
ㄴ그럼 걍 라단이 끝임ㅋㅋ
그냥 직진만 하면 빨리 끝남 주변 탐험을 해야되는데
애초에 필드가 본편처럼 선형적인 구조는 아니라서 일단 눈에 보이는 지역 먼저 가게되니 엔딩을 일찍 본거임 심지어 엔딩인줄도 몰랐고 그냥 쭉 진행해서 싹 긁어먹었지 12시 성배랑 무녀마을까지 갔다와서야 진작에 엔딩봤다는걸 깨달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