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라단은 씨바 진짜 좇같아서 하기 싫게 만들어놨네. 하마, 사자무 이새끼들도 포함.


메스매르, 렐라나 베일, 미드라 나름의 어려움들은 있어도 영체도움없이 도전해보자 라는 의욕이 강했는데


저 새끼들은 시야꼬이고 뭐가 안보이고 그냥 좇같아서 하기가 싫다.


죽으면서도 내가 보스패턴들 하나하나 파훼해가며 이기는게 프롬겜의 재미였는데


씨바 그냥 뭐가 안보이게 만들어놓으면 뭐 어쩌라는거? 특히 라단 평타마다 빛줄기쏘는거 존나 뇌절임.


말레니아도 욕 많이먹었지만 억까 패턴은 물새난격 하나라고 보고 나머지 피통돼지나 피흡문제는 괜찮다고 봐. 강인도가 낮아서 꼼수도 많고


근데 라단은 억까들로만 도배해놨고 회피불가나 시야가리기... 이건 진짜 아니다. 엔딩에와서 겜의욕이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