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한 자세로 맞이해주는 패치
이름 그대로 정말로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침입한 암령 하나 가볍게 담가버리고 출발
길이 헷갈리지 않게 무지개석을 틈틈이 던지며 가는 꼼꼼한 패치
무고한 그림자 인간들을 학살하는 갈고리 손가락들의 모습에 절망한 패치
는 항아리 타고 내려오다가 미끄러져서 뒤짐 씨발
친숙한 자세로 맞이해주는 패치
이름 그대로 정말로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침입한 암령 하나 가볍게 담가버리고 출발
길이 헷갈리지 않게 무지개석을 틈틈이 던지며 가는 꼼꼼한 패치
무고한 그림자 인간들을 학살하는 갈고리 손가락들의 모습에 절망한 패치
는 항아리 타고 내려오다가 미끄러져서 뒤짐 씨발
패치 떴냐?!
공명정대한 패치를 만나고선 낙사엔딩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