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로 시작하고 뭔가 자연스레 구르기로 피하는 게 기본베이스로 잡혔고, 그래서 1 2 3 엘 전부 구평맨이 됐음.

그리고 가끔 적 따라 패링도 쓰다보니 전투에서 노히트를 하는 걸 일단 목표로 삼고 게임하는 게 자연스러워졌는데


미켈라단 이 씹초딩개새끼 때문에 뭔가 '좋은 패턴은 잘, 안 아프게 맞자'라는 생각이 딱 잡히더라 ㅋㅋㅋㅋ

2타를 공중에서 맞았더니 넘어져서 3 4 타를 피하고, 그 다음 타는 일어나서 구르면 피해지네? 오케이 고양 딱대 ㅋㅋㅋ

이런 전투법이 몸에 익혀짐 ㅅㅂ...


내가 결국 수컷타락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