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이 왜 가끔 전쟁터가 그립다고 말하는줄 암?
그 긴박한 스트레스 상황속에서 점차 서서히 혼돈이 일상적이라고 느끼게 적응되다보니까
평화로운 일상속에서의 조용함과 쉽고 평화로운 삶에 적응을 못해버리는거임 이미 그 지옥이 자신의 일상이 되었으니까...
미켈라단도 똑같다 생각함... 난 13시간동안 미켈라단 잡으면서 존나 스트레스 받는데 걍 겜 지울까 말까
갈등하다가도 결국 악깡버로 적응해서 자기방식대로 짠 빌드로 조져버렸을때의 그 쾌감 그 스트레스속의 적응감
이게 중독되다 보니까 이제 본편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들크 보스들로는 만족이 안되는거임...
지금 내상태가 그럼 난... 이번회차에서 노상태이상 알몸 구평으로 미켈라단을 잡기위해 다시 회차를 돌리고있다...
이제 그 이전으로는 돌아갈수 업게되버렷...
나도 재밌다고 느끼는데 x자베기는 해도해도 스캇임
그건 진짜 개스캇맞는듯 나도 아직은 그건 못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