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에서는 거대한 나무 확인할 수 있고
닼소3에서는 식물화가 주된 테마였는데
이게 외래종인 황금나무 씨앗이
기존 토착종들이 내전 벌이는 사이
닼 세계를 침식해가는 과정 아녔을까
바실리스크도 하나도 안바꾸고 완전히 재활용한 점 생각해보면 별(세계) 사이 돌아다니는 흔한 외래유입종 아닌가 싶음
닼소1에서는 거대한 나무 확인할 수 있고
닼소3에서는 식물화가 주된 테마였는데
이게 외래종인 황금나무 씨앗이
기존 토착종들이 내전 벌이는 사이
닼 세계를 침식해가는 과정 아녔을까
바실리스크도 하나도 안바꾸고 완전히 재활용한 점 생각해보면 별(세계) 사이 돌아다니는 흔한 외래유입종 아닌가 싶음
팩트는 미야자키가 미친 재탕충이라는 거임
미야자키도 모름
진심이니
반복되는 나무의 세계 침식 테마 보면 엘든링에서 닼소까지 하나로 묶으려고 그런거 아닌가 싶은데
닼소1에서부터 그런 생각을 하고 스토리를 진행해나간게 아니라, 엘든링에 와서 그런식으로 묶은 거라는 소리
축복 인간성 닮음
눈알 없어서 인정 안함
팔레트 스왑임
미야자키가 닼소랑 엘은 연관 없다고 했을걸
아 공식발언 했음? 짜치네 그건
재탕이 있긴하지만 여러가지로 달라도 너무 다르잖아 근거 좀 더 찾아보생
세계(행성)이 아예 다르니까 이 이상의 연관성은 몬찾을듯...
그런걸 우리는 설정 재탕이라고 불러요 - dc App
단순히 재탕이고 그럴듯하게 보이려는 거지 뭐 - dc App
바실리스크는 걍 다 튀어나와서
의외로 블본엔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