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수의 미켈라'가 아님
걍 성수 자체가 서사에서 공중분해되어 날아갔으니까
부패에 썩어문드러진 누이를 구하기 위해 모든 여정이 시작되었던것도
약자들을 구하기 위해 성수를 만들었던 것도
성수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고치가 되어 깃들었던 것도
걍 아무 의미가 없음
라단의 후장에 접목하러 갔으니까
이제 '후장의 미켈라'로 개명해도 스토리상 아무런 하자가 없음
개병신스토리 후장에 미친 미야자키 정박아새끼
이제 '성수의 미켈라'가 아님
걍 성수 자체가 서사에서 공중분해되어 날아갔으니까
부패에 썩어문드러진 누이를 구하기 위해 모든 여정이 시작되었던것도
약자들을 구하기 위해 성수를 만들었던 것도
성수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고치가 되어 깃들었던 것도
걍 아무 의미가 없음
라단의 후장에 접목하러 갔으니까
이제 '후장의 미켈라'로 개명해도 스토리상 아무런 하자가 없음
개병신스토리 후장에 미친 미야자키 정박아새끼
모든걸 버리고 고작 하는게 라단한테 붙어서 약속 구테사이 하고 있으니
서사 날렸어도 고드윈이라도 나왔으면 뽕이라도 찼을텐데 갑자기 라붕이가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