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수의 미켈라'가 아님


걍 성수 자체가 서사에서 공중분해되어 날아갔으니까



부패에 썩어문드러진 누이를 구하기 위해 모든 여정이 시작되었던것도


약자들을 구하기 위해 성수를 만들었던 것도


성수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고치가 되어 깃들었던 것도



걍 아무 의미가 없음


라단의 후장에 접목하러 갔으니까



이제 '후장의 미켈라'로 개명해도 스토리상 아무런 하자가 없음


개병신스토리 후장에 미친 미야자키 정박아새끼



7ff3da36e2f206a26d81f6e64e857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