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2회차 중인데 체간 시스템 때문에 검성할배 개짜증나서 조언 구함.
이게 패링을 해도 체간이 쌓이다보니 검성 할배랑 대전중에 내 체간 터지는 경우가 너무 많음
물론 검성 할배 패면 내 체간이 줄긴 하지..
근데 검성 할배 2페이스 창들고 지랄할때 검 총 창들고 지랄하는거 다 패링으로 쳐내면 내 체간이 터지고 그냥 처맞거나 다음 패턴 감당이 안되서 주금
그렇다고 멀리서 검성할배 창으로 지랄할때 멀찍이서 구경하다가 간파하고 딜 한대 치고 튀고 하면서 검성할배 피를 야금야금 깎기에는 리스크도 크고 짜증난다.
그래서 생각한게
1. 공격력을 늘려서 검창총장 체간이던 피를 더 터트린다.
2. 그냥 무조건 가드 때리고 패링을 조오온나 정확하게 하는데 목표를 둔다.
인데 솔직히 2번은 자신 없다. 막보 겐붕이 검으로 지랄하는거 패링으로 다 막아도 체간 터짐...
패턴이 아니라 체간 때문에 빡이친다.
누가 조언 좀 해줘 ㅠ
체간은 가드를 올리고있거나 체력이 많으면 빠르게 내려감
즉 보스랑 계속 투닥거리다가 너가 봤을때 계속 밀어붙여봤자일것같은 상황에 뒤로 빠져서 체력회복하고 가드올려서 체간을 빼는게 중요함
대표적으로 겐이치로랑 싸울때 휘적휘적 패턴을 처음 2타만 패링하고 뒤대시로 빠진다음에 가드 올려서 체간 다 빼고 다시 들어가는 식으로 활용하면 됨
아니면 의부나 올빼미같이 자주 거리를 벌리는 애들 상대로도 거리 벌릴때 체간 빼주는 습관 들이면 좋음
결론적으로 잇신이랑 싸울때도 잇신이 뒤로 빠질때가 있을텐데 그 타이밍에 체력 회복하고 가드 올려서 체간 빼고 다시 들가셈 처피 잇신은 하루종일 패링해서 잡는거보다 체력을 깎고 패링해서 잡는게 커서 몇번 잇신 체간 초기회되도 큰 지장없음
고마웡.. 뒤로 가서 체간 빼는 훈련을 거의 안하고 맞다이만 치다가 갑자기 2회차와서 검창총장 체간 문제로 게임이 여러번 터지니 멘탈 터짐 ㅠ 내 컨트롤도 문제가 있겠지만 의수도구 없이 칼 한자루만 갖고 딜보다는 보스 체간 터트려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라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