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뿌리에서 여왕개미를 잡으면 희인의 룬을 확정드랍함
"과거에 틈새의 땅 밖에서 찾아온 여왕 마리카"가 여왕개미, 즉 개미를 낳아 영역을 확장하는 존재와 동일한 존재라는 말.
이는 곧 황금나무의 입장에서는 마리카는 신을 양산하는 자궁에 불과했다는 의미임. 황금나무의 지배(황금률)을 확장하기 위한 도구로서 존재하는 것.
마리카가 이것을 거부하고 신 양산공장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추구하였기에 황금나무는 가져온 예비 자궁인 여왕개미를 통해서 자신의 지배를 확립하려 함
외부신(외계인)들은 여러 세계(별)들을 오가며 곧곧에 자신의 포자를 뿌리는, 버섯 같은 존재들, 마리카는 비유하자면 그 버섯의 포자.
틈새의 땅은 제일 먼저 도착한 외부신(외계인)인 황금나무에 의해 선점당한 상태에서 행성 토착신과 다른 외부신(외계인)들이 경합하는 상태로 보임
즉 마리카나 라다곤을 신이라고 하니 거창해보이지만 실제로는 테라포밍 도구 같은 거고, 진짜 신(우주를 오가는)은 황금나무와 아스텔, 별짐 같은 애들
그게 여왕개미아니라 꿀단지개미라고 몸에 식량 저장하고 개미들한테 입으로 영양분 주는 애들임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