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지역 들어가자마자 그리고 온 맵에 걸쳐서 영혼불꽃 내뿜는 새들이 널려있고
진정의 기둥에 있는 문구와 푸른 해안의 석관, 그리고 큰 구멍의 상태를 본다면
틈새의 땅은 영혼의 불로 이것저것 태우던 재활용 센터의 중심지였을 확률이 매우매우 높다.
근데 이 영혼의 불이나 쌍조도 결국은 외부의 신의 사자인데, 이 외부의 신과 관련된 다른 증거가 dlc에는 하나도 없는걸까?
그리고 이 영혼의 불은 곧 죽음의 룬이랑 같은 것과 마찬가지고
검은칼날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희인(마리카 세력 및 녹스인)이랑 운명의 죽음과 연결되서 많은 떡밥들과 연결되는거 같은데
과연 이 외부의 신의 정체는 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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