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미친 불이랑 다르게 너무,,,, 바르고 반듯하게 나가는 느낌이라 싫어요 참미불이나 샤브리리의 외침은 진짜 통제할 수 없는 혼돈이라면 얜 10시 되면 꼬박꼬박 양치하고 자러 가는 모범생 느낌

근데 그렇다고 미드라의 미친 불 같은 걸 원한 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