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교수 셀브스에게서 받은 작은 병.
검푸르고 뿌연 정약.
기드온이라는 이름의 남자를 찾아
먹여야 한다.
호박색으로 빛나는 덧없는 조각.
잠시 흘러온 별빛의 잔해.
별빛이 운명을 관장한다면
호박색 별빛은 신들의 운명이라고 하며
특별한 정약의 재료가 된다.
사람의 몸은 먹을 수 없다.
마술 교수 셀브스에게서 받은 작은 병.
호박색으로 번들거리는
비밀스러운 일을 위한 정약.
이것을 라단에게 먹여라.
우리는 최상의 꼭두각시를 손에 넣고
사랑해줄 수 있게 될 것이다.
라 씨는 맞는데 왜 이름이 다름 ㅅㅂ
라?단
지금보니까 심지어 네펠리도 아니고 기드온이네
이쪽 우주 셀브스는 똥게이군
뭔가 이상하다
호박색 별빛 입수하는곳 근처에 미켈라 조각상 있는거 보면 확실히 매료 관련일듯 셀브스는 어케 아는지 궁금하긴 함
해병정약
따흐앙 조각
기드온한테 왜 먹이냐 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또 버림받은 똥먹자
셀브스는 미켈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