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의 그림자 이런거 왜 없음용의귀향 엔딩 보고 나서 귀향하러 가는 스토리 ㅇㄷ??아님 성성이나 잇신이 주인공인 프리퀄도 재밌을것 같고근데 블러드본도 신작 안내는거 보면 이새끼들은 걍 중세유럽/암코 아니면 다 사이드프로젝트인듯
최종보스 약속의 왕 올빼미
쿠로가 올라탐?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