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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레다 깨면서 느낀 건데 미켈라 가로막을 거 같으니까 어쩔 수 없이 쓰러트린다는 뉘앙스로 난입 하던데
사실 그림자 땅 들어간 거 걍 아무 목적 없지 않나 모그앞에 팔 나온거 조사하다 온건데
전투 중에 대사는 미켈라 가로막을 거 같으니까 동지들이 막는다 라는 투로 얘기함
그러면 들어가기 전에 엘데의 왕이될 빛바랜자가 다른 세력에 싹을 잘라 버릴려고 들어간 거라면 이해하겠음
그런데 그런 게 아무것도 없음
들크는 뭐 이어진다 생각하면 안됨 쭀도 그랬었음
일방적으로 무슨 이유잌ㅅ는것처럼 얘기햐서 아쉬움 ㅋㅋ
역수검 먹으러 들어감
기드온이 미켈라가 무언가를 하기 전에 멸해야 할 수도 있다 언급 한 거랑, 이에 맞춰 온전하게 엘데의 왕이 되기 위해 데미갓들 싹 다 처치하는 게 목적이라면 이해되긴 함. dlc 후반에서도 엘데 왕이 되려는 주인공과 새로운 섭리의 신이 되려는 미켈라 구도로 대립했으니까 그냥 미켈라 행방 쫓다가 궁극적으로 대결 펼쳤다고 봐야할 듯.
처음부터 미켈라 처치도 염두에 두고 있던 주인공을 자기들처럼 매료 걸렸다고 레다가 착각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