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15/기량20/신앙70
>단검류
검은칼날 - 사거리 전회딜 특수효과 보정치 강공모션 모두 GOAT
들고다니면서 몇 방 쏴주면 어지간한 잡몹은 그냥 검기만으로 뒤지고 피통 좀 있는애들도 퍼뎀덕에 체력 꽤 깎고 시작가능
당연히 보스전에서도 시작하자마자 날려줘야함
필드에서 남발하기엔 FP소모가 좀 빡센게 흠

황동단도 - 두 개 구할 수 있어서 쌍수로 들어봤는데 의수도+익검+전갈+용대방 세팅하면 딜은 꽤 나옴
근데 근본이 단검이라 그런지 좀만 센 몹이어도 경직이 잘 안 들어가서 여차하면 끊김
부무장이라기보단 그냥 전용 세팅을 파는거에 가깝기도 하고

>직검류
황금 묘비 - 언데드 담당일진 빌드에선 쓰는데 범용적으로 쓰기에는 아래 비문자검 못이김
대신 전기쓰고 쌍생아대검으로 스왑해서 검기 몇 번 날려주면 언데드형 보스는 확킬수준

비문자 검 - 가벼움, 방패 관통하는 넓은 횡베기 전기, 준수한 경직까지 접근전에선 이새끼만한 게 없다...가끔 전기한방에 그로기터지는 애들도 있고, 광역 전기치고 FP소모도 괜찮음
신성속성이라 수렁의기사 제외 보스전에선 써먹기 힘들지만 필드에선 크게 차이 없는지라 상관없는듯

>자검류: 개미가시 레이피어 - 부패 써보고 싶어서 들어본 무기
의외로 물리변질하면 인챈도 가능해서 혈염칼날걸고 연속찌르기 달아서 써봤는데 은근 부패+출혈 잘 터지더라
꼭 출혈 아니어도 렐라나전에서 벼락의 무기 걸고 맛있게 씀

>곡검류: 일식의 쇼텔 - 신앙보정 곡도에 전설무기라 혹시나 싶어서 써봤는데 내가 뭘 잘못 쓴거지 평타모션 좆구려서 못쓰겠더라
다른 한손에 신성이나 화염술 변질한 곡검 들고 쌍수로 써야했나

용암도도 좋다던데 안 떠서 아직 못써봄

>역수검 - 예리변질하고서 한쪽에만 인챈걸고 양잡하니까 쌍수에 둘 다 인챈 건 상태 되길래 재밌게 쓰는중

>도류
타도 - 이쪽도 개미가시처럼 혈염검 걸고 평타질이나 검무/2연베기만 써도 은근 출혈 잘 터짐
개미가시가 그래도 근본이 자검이라 기사나 흉조같은 단일 엘리트몹 상대할땐 좋아도 잡몹 상대론 애매했는데 엘든링 국밥무기군답게 필드에서도 유용

긴 이빨 - 애매하게 근력요구치 높아서 양잡하거나 탈리스만 하나 써야하는거 킹받아서 자주 써본적은 없음
그래도 리치 긴거는 확실히 체감이 되긴 함

>도끼류: 죽기 쌍도끼 - 렐라나 1트할 때 벼락 주문 위주로 들고 벼락전갈 꼈을때 한 번 들어본 부무장...이긴 한데 솔직히 전기도 애매하고 쌍수도 애매해서 다른 물리무기에 벼락무기 거는게 나은듯
실제로 결국 클리어는 개미가시로 하기도 했고

>망치류: 메이스 - 임프, 결정인, 기타 타격약점 돌덩이들로부터 나를 구원한  타격부무장 GOAT
리치가 좀 많이 짧은 게 아쉽긴 하지만 사자베기 달면 전진 덕에 어느 정도는 커버되더라

>창류: 십문자치도 - 조금 무겁고 리치가 긴 타도 느낌
무게 외에 눈에 띄는 단점도 없고 기본 출혈치 덕에 혈염검이랑 궁합도 좋은데다 장착 가능한 전회 범위도 꽤 넓어서 마음에 든다
특히 협공하는 환영 재밌더라
사실 관통 무기가 필요해서 창을 뒤져본건데 결국 그건 개미가시로 정하고 창류에서 정착한건 참격 위주인 십문자치도인게 아이러니

>경대검류: 레이디 소드 - 일단 렐라나의 카메오 빌드는 병신이라 즉시 유기했고 아직 이것저것 실험해보고는 있는데
평타용으로는 타도나 비문자가 너무 좋아서 무기 자체를 유기해야하나 고민중

>대검류
가고일의 대검 - 화염술이나 신성변질 걸고 써보았으나 신성은 쌍생아, 화염은 모독성검이 너무 강했다
그저 범부

쌍생아 - 상술했듯 언데드 담당일진 빌드의 메인 딜링수단
들크 들어오고 얼마 안 되어서 만난 영혼불꽃용 대가리에 전기 한 번 박아주니까 피통 1/5~1/4가 날아가더라

모독의 성검 - 던전 진행용으로는 반박의 여지 없는 개사기무기
모독성검 양잡+제물도끼 들고 선조령 뿔까지 세팅하니 약탈카메오 없이도 잡몹한테 긁힌건 대부분 커버가능

>특대검류: 신 사냥의 검 - 노인가면으로 기량 조금 올려서 양잡 운용
세팅이 조금 경직되는 단점은 있지만 전회 준비할 때의 경직 맞추면 1타-2타 거의 확정이라 보스나 피돼지 상대로 퍼뎀까지 얹어서 살살 녹일수있음

불기사 대검은 아직 안 떠서 못쓰는중

>낫류: 대낫 - 사실 낫류 모션이 간지나서 써보고 싶었던 무기
솔직히 십문자치도 놔두고 이걸 쓰냐 싶긴 했는데 조금 가벼운 무게, 근력요구치 조금 낮아서 한손잡 가능 등 사소하면서 은근 편한 부분이 꽤 있어서 지금도 애정가는 무기임

말레니아도 여기에 흑염회오리 달고 강인도빨로 찍어누르는 식으로 깨서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