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레다나 단처럼 미켈라의 매료에 빠져 본인 몸에 박힌 척수검을 해결할 열쇠로 엄청 매달렸지만 미켈라의 매료는 결국 해결책이 아닌 도피같은걸로 나중에 깨달아서 흑화한채로 싸우는것도 멋질거 같긴하다보스전이 진행될수록 에니르 일림이 불길에 휩싸이다가 엔딩에선 그림자 나무가 미친불로 타다가 비가 오면서 꺼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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