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라고 보낸 말레니아랑 라단이 눈 맞는 바람에
둘이 야스를 하는 걸 미켈라가 봤어야 했다.
그래서 라단을 빼앗겨버린 미켈라가 좌절하는 내용의 DLC가 더 재밌었을텐데
NTR갤로
하지만 게이 스토리는 너무 실망이 컸어
그냥 그대로 썩어 문드러졌어야 했다
NTR갤로
하지만 게이 스토리는 너무 실망이 컸어
그냥 그대로 썩어 문드러졌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