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DLC는 뭔가 기존 프롬식 작곡에서 좀 벗어난 느낌이 좀 큰거같은데 나만 그럼? 원래 대중적인 프롬식 보스전 브금 하면 이상한 성악에 오케스트럴 깔고 정체불명의 아무 라틴어 씨부리기였는데 이번 DLC는 사자무부터 그런 기조가 많이 부서진거같음 뭔가 브금 만들때 쓰는 소스가 풍족해진 느낌임
사운드 직원 한명 사퇴해서 그런가
하지만 탑의 기사만큼 인상적인 건 없었다
헣 허허헣 허! - dc App
헛 헛헛헛 헛
본편도 아스테르같은거 보면 엘든링 와서 좀 다양한 시도 많이 하는듯 유카 누님 나가기도 했고 - dc App
그건 키타무라 유카가 똥3 브금 전반을 담당해서 곡조가 비슷했던 것도 한 몫 한ㅅ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