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DLC는 뭔가 기존 프롬식 작곡에서 좀 벗어난 느낌이 좀 큰거같은데 나만 그럼?

원래 대중적인 프롬식 보스전 브금 하면 이상한 성악에 오케스트럴 깔고 정체불명의 아무 라틴어 씨부리기였는데 이번 DLC는 사자무부터 그런 기조가 많이 부서진거같음

뭔가 브금 만들때 쓰는 소스가 풍족해진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