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로컬 세이브랑 스팀 클라우드 세이브
둘이 뭐가 우선 적용인지 어떤 원리로 어떨 땐 로컬 어떨 땐 클라우드 데이터를 적용 시키는지를 모르겠음
진짜 찾아봐도 내용이 통일이 안 돼서
일단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웬만하면 스팀 클라우드 세이브가 덮어 씌워지는건 알겠음
예를들어 집->pc방->집 요렇게 플레이해도 진행상황 공유되는 것 처럼 아마 최신 일자 기준으로 덮는 거로 추측중이긴 한데
그럼 도대체 로컬 세이브 바꿔치기 할 땐 왜 스팀 클라우드가 개입을 안 하냐 이거지
겜 시작(클라우드에서 다운로드)-플레이-겜 종료(클라우드로 업로드) 이게 보통의 과정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 내가 다른 엔딩을 보고 싶어서 겜 켜기 전에
엔딩 분기점 직전 세이브를 덮어 씌웠음
왜 이때는 클라우드에서 안 내려받고 로컬 세이브로 플레이 할 수 있는거임? 덮어씌우면 로컬 파일이 클라우드 파일보다 최신 파일로 인식해서 걍 무조건 둘 중에 최신인걸 적용시키는 건가?
뭔가 이 개념을 정복 못 하면 아무리 백업 있어도
내 소중한 추억을 언젠가 다 날릴 것만 같은 불안감에 휩싸임
제발 알려주셈
하는 겜은 세키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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