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랑 베일은 그냥 혼자서 잡아보고 NPC 이벤트 보려고 세이브 로드해서 한번 더 잡느라 더 걸린듯
가이우스 잡을 때 가호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 다 처맞아도 잡히는 수준이라서 이후 보스들은 세팅 좀 타협하면서 진행했는데 하나같이 다 너무 재밌고 맛있었음
특히 미드라랑 베일은 프롬겜 올타임 기준으로도 역대급이었던거 같고 나머지 보스들도 다 사람 깜짝 놀래키는 패턴들이 있어서 내내 신선했다
그리고 이벤트 서사가 이렇게 풍부할 줄은 몰랐네 레다전에서 내가 진행한 이벤트 인물들 다 뛰어나와서 서로 대화 나눌 때나 에이곤 이벤트도 너무 멋있었고
그리고 이제 DLC 나오자마자 다음 날에 유튜브 썸네일에 스포 쳐붙여놓는 애미뒤진새끼 때문에 알게 된 "그 보스" 잡으러 가야 하는데
1페는 꽤 무난했는데 2페 들어가자마자 바로 2번 찢겼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한 30트 꼬라박아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거대한 룬이고 뭐고 다 켜서 가야겠지 말레니아때도 그랬으니
라단은 딜이 문제가 아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