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상냥한 세계를 만든다고 다짐한 애가
그걸 위해 자신의 소중한 가족, 지지자, 육체, 정신을 버려가면서 꾸역꾸역 악을 쓰면서 끝에 다다랐는데
왠 이상한 피부에 이상하게 생긴 미치광이 빤스변태한테 맞아 죽는거
그리고 뒤져가면서 왜 그러냐고 물으면 대답으로 재미있으니까 소리를 들으며 죽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