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길이다 항공사진을 찍어놓고 지도라고 우기면서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만들어놓은 걸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두번째는 쉬어가는 시간이다 내턴내턴내턴내턴내턴 크런치모드로 오지게 굴러서 그런지 삧보고도 쉬지 말라며 존나 밀어붙이는데, 이 새끼들한테 '내가 모자라면 내 자식이라도 잘돼야지' 하는 그런 기특한 마음씨 같은 건 없나보다 세번째는 하마다 이 새끼들 진짜 하마가 뭔지 모르나
하마 입 크고 화나면 가시돋는 동물 아님?
이 새끼들 진짜 하마가 뭔지 모르나...
13년전부터 소와 산양을 구분못하던 애들이라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