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길이다

항공사진을 찍어놓고 지도라고 우기면서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만들어놓은 걸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두번째는 쉬어가는 시간이다

내턴내턴내턴내턴내턴

크런치모드로 오지게 굴러서 그런지 삧보고도 쉬지 말라며 존나 밀어붙이는데, 이 새끼들한테 '내가 모자라면 내 자식이라도 잘돼야지' 하는 그런 기특한 마음씨 같은 건 없나보다


세번째는 하마다

이 새끼들 진짜 하마가 뭔지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