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님은 정말로 사랑하는 아들을 그림자땅휴게소에 유기하고 싶지 않았는데


손꾸락이랑 엘짐, 라다곤 이 나쁜놈들이 마리카의 마음을 좌지우지 한 걸 수도 있잖음...?


저기 뿔달린 모씨듀오정도야 하수구에 좀 버릴 수 있어도 메황은 성인까지 잘 키운 걸 보면 사랑이 틀림없음. 암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