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로 돈 벌고 회사 규모 좀 커질거 같으니까 집대성 느낌으로 존나 큰 거 한방 날릴려고 만든게 엘든링 같긴 한데 뭔가 걍 유명한 좆소기업 수준의 회사 규모에서 이 정도 스케일 게임 다루기엔 너무 그릇이 작지 않았나 싶음 본편 그래도 천만 팔고 중요한 부분들은 빡집중해서 퀄리티 높게 내줬으니까 미완성인 부분도 눈가리고 아웅으로 넘길 수 있었는데 들크는 솔직히 실망스럽다
솔직히 본편도
모기업은 대기업인데 지원을 못받나
최종보스 빼고는 괜찮은 거 같은데 그정도까지는 아닌듯?
섣부름(2년반)
2년 반이나 만들어놓고 이런 결과물 낼거면 걍 처음부터 도전하지 말고 회사 규모 좀 커진 뒤에 하라고
좆소 수준에서 이정도 오픈월드 만듦새는 칭찬할만함 오히려 최근 비평에선 오픈월드라는 것 자체가 애초에 게임하곤 맞지 않다는 식의 논의가 활발한거 같더라
젤다나 위쳐도 다음작은 구작처럼 선형으로 돌아갔음 좋겠다는 애들도 좀 보이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