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매료를 남용한건 맞는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말레가 매료상태인걸 확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07
남매의 정을 왜 최면어플로 해석하냐 남대남 이 미친새끼들
익명(upegall)2024-07-28 13:07
말레한테 딱히 매료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행적이 없음
그냥 어릴 때부터 의지가지하며 돕고 살아온 오누이 선에서 다 설명되는데
말린깻쑥(miner9619)2024-07-28 13:09
솔직히 확정은 아니더라도 확률이 더 높긴 함. 말레년은 미켈라 능력을 두려워 하던 것도 있어서 매료를 사방에 뿌리고다니던 상냥한 두창 시대 찬동할 입장이 못됨.
익명(negative3586)2024-07-28 13:17
답글
그와중에 미켈라는 부패 막아주겠다던거 ㅈ까고 에오니아 전쟁 개지렸지 ㄹㅇㅋㅋ ㅇㅈㄹ 하고 앉아있으니 그냥 뒷통수 ㅈㄴ 갈겨버림
익명(negative3586)2024-07-28 13:19
답글
말레 세트 설명은 미켈라가 그만큼 두려운 능력을 가진 대단한 반신이니 반드시 돌아올거라 말하는 뉘앙스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19
답글
그리고 말레가 부패여신으로 완전히 각성한 이후에도 사망 대사 보면 미켈라한테 미안하다고 하는데
신한테도 세뇌가 먹히나 싶음
물론 이건 갓 슬레인 안뜨는 것도 있고 해서 모르는 거지만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21
답글
말레니아가 그렇게 안쓰고 싶었던 부패 터뜨린것도 세뇌 말고 나중에 미켈라가 신이 되어서 부패를 제거해줄걸 믿었다는 식으로 가도 말이 됨
에오니아 한번 쓴다고 완전히 부패를 통제 못하게 되는 것도 아니니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23
답글
아니지 그만큼 두려운 능력이라는 경외심은 무력처럼 그것이 적을 향할때만 아군으로써 느낄수 있는 감정임. 미켈라는 피아구분없이 모든 자를 매료하는 입장이고 그걸 포용이라고 말하잖슴. 그게 두렵다면 상냥한 섭리를 따를 수가 없는 관계임.
익명(negative3586)2024-07-28 13:24
답글
글고 순서 틀리면 오류일어나는 기드온 퀘스트상 스토리 전개는 말레니아 >모그 >들크 순임. 설령 완전히 꽃이 되버린 건 모른다 해도 지 여동생 어떤 상태인지 알텐데 라단 손에 들어왔다고 좋다고 지가 버린 전쟁 찬양하는 건 그냥 무심한게 맞음.
익명(negative3586)2024-07-28 13:27
답글
1페 컷신 대사로 미켈라가 말레니아한테 무심했다 말하는건 잘못되었다 생각함
세뇌 걸었다는 관점에선 본인 여동생을 사실상 도구로 보는 거니 완전 싸패스러운 행동이지만
세뇌 안걸었다는 전제면 말레니아는 상호 합의 하에서 본인 의지로 오빠를 위해서 그렇게 쓰기 싫어하던 에오니아까지 쓴거고, 이걸 찬양하거나 고마워하는게 딱히 무심한 행동은 아님
게다가 에오니아 전투는 말레가 최강의 데미갓 라단을 이겨서 틈땅 전역에서 엄청난 명성을 얻은 전투이자 미켈라 본인의 목적을 이루어준 전투임
세뇌x 전제면 이 고마운 행위를 찬양하는게 별 문제는 안됨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39
답글
그리고 말레를 버렸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함
미켈라가 그림자땅에서 신이 되었다 해서 거기서만 신노릇 할건 당연히 아니잖음
약속의 왕 라단 세트 설명보면 세뇌상태가 맞든 아니든 말레도 미켈라 계획에 대해 알고 있었고
어쨌든 미켈라단은 당연히 틈땅으로 돌아올거고 그러면 성수에 쳐박혀있던 말레니아도 유기 상태에서 벗어났을 거임
물론 무력을 담당해야할 라단이 고드프리나 라다곤, 엘짐, 메티르를 이겼을 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반신 상태에서도 외부신의 권능을 일부나마 억제한 유일한 인물인 미켈라가 신으로 완전히 각성했는데 말레를 1페의 처참한 상태에서 구해주지 못할거라는 생각은 안듬 - dc App
익명(180.182)2024-07-28 13:48
어휴 윗댓 보다가 한숨만 나오네. "확률이 높음", "그럴 가능성이 높음" 이ㅈㄹㅋㅋ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다 좆피셜인데 무슨ㅋㅋ
증거는 없지만 아무튼 안 걸 이유가 없다잖아 ㅋㅋ
미켈라가 매료를 남용한건 맞는거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말레가 매료상태인걸 확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 - dc App
남매의 정을 왜 최면어플로 해석하냐 남대남 이 미친새끼들
말레한테 딱히 매료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행적이 없음 그냥 어릴 때부터 의지가지하며 돕고 살아온 오누이 선에서 다 설명되는데
솔직히 확정은 아니더라도 확률이 더 높긴 함. 말레년은 미켈라 능력을 두려워 하던 것도 있어서 매료를 사방에 뿌리고다니던 상냥한 두창 시대 찬동할 입장이 못됨.
그와중에 미켈라는 부패 막아주겠다던거 ㅈ까고 에오니아 전쟁 개지렸지 ㄹㅇㅋㅋ ㅇㅈㄹ 하고 앉아있으니 그냥 뒷통수 ㅈㄴ 갈겨버림
말레 세트 설명은 미켈라가 그만큼 두려운 능력을 가진 대단한 반신이니 반드시 돌아올거라 말하는 뉘앙스라고 생각함 - dc App
그리고 말레가 부패여신으로 완전히 각성한 이후에도 사망 대사 보면 미켈라한테 미안하다고 하는데 신한테도 세뇌가 먹히나 싶음 물론 이건 갓 슬레인 안뜨는 것도 있고 해서 모르는 거지만 - dc App
말레니아가 그렇게 안쓰고 싶었던 부패 터뜨린것도 세뇌 말고 나중에 미켈라가 신이 되어서 부패를 제거해줄걸 믿었다는 식으로 가도 말이 됨 에오니아 한번 쓴다고 완전히 부패를 통제 못하게 되는 것도 아니니 - dc App
아니지 그만큼 두려운 능력이라는 경외심은 무력처럼 그것이 적을 향할때만 아군으로써 느낄수 있는 감정임. 미켈라는 피아구분없이 모든 자를 매료하는 입장이고 그걸 포용이라고 말하잖슴. 그게 두렵다면 상냥한 섭리를 따를 수가 없는 관계임.
글고 순서 틀리면 오류일어나는 기드온 퀘스트상 스토리 전개는 말레니아 >모그 >들크 순임. 설령 완전히 꽃이 되버린 건 모른다 해도 지 여동생 어떤 상태인지 알텐데 라단 손에 들어왔다고 좋다고 지가 버린 전쟁 찬양하는 건 그냥 무심한게 맞음.
1페 컷신 대사로 미켈라가 말레니아한테 무심했다 말하는건 잘못되었다 생각함 세뇌 걸었다는 관점에선 본인 여동생을 사실상 도구로 보는 거니 완전 싸패스러운 행동이지만 세뇌 안걸었다는 전제면 말레니아는 상호 합의 하에서 본인 의지로 오빠를 위해서 그렇게 쓰기 싫어하던 에오니아까지 쓴거고, 이걸 찬양하거나 고마워하는게 딱히 무심한 행동은 아님 게다가 에오니아 전투는 말레가 최강의 데미갓 라단을 이겨서 틈땅 전역에서 엄청난 명성을 얻은 전투이자 미켈라 본인의 목적을 이루어준 전투임 세뇌x 전제면 이 고마운 행위를 찬양하는게 별 문제는 안됨 - dc App
그리고 말레를 버렸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함 미켈라가 그림자땅에서 신이 되었다 해서 거기서만 신노릇 할건 당연히 아니잖음 약속의 왕 라단 세트 설명보면 세뇌상태가 맞든 아니든 말레도 미켈라 계획에 대해 알고 있었고 어쨌든 미켈라단은 당연히 틈땅으로 돌아올거고 그러면 성수에 쳐박혀있던 말레니아도 유기 상태에서 벗어났을 거임 물론 무력을 담당해야할 라단이 고드프리나 라다곤, 엘짐, 메티르를 이겼을 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반신 상태에서도 외부신의 권능을 일부나마 억제한 유일한 인물인 미켈라가 신으로 완전히 각성했는데 말레를 1페의 처참한 상태에서 구해주지 못할거라는 생각은 안듬 - dc App
어휴 윗댓 보다가 한숨만 나오네. "확률이 높음", "그럴 가능성이 높음" 이ㅈㄹㅋㅋ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다 좆피셜인데 무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