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혼에는 벨라트의 전갈조림이 흐릅니다.
위대한 의지가 이 땅에 찾아오기도 더 전에, 탑의 도시에서는 내 영혼의 형제들이 살았습니다.
그들은 항아리에 죄인을 넣고 자기가 행복하다고 믿는 정신병자를 감옥에 가두며 살았으며 사자탈을 쓰고 전우애를 나누며 살았습니다.
플라키두삭스에게 날개를 뜯긴 베일이 계집애같은 비명소리를 내지르면 도망치던 그 옛날, 내 형제들이 이빨박힌 채찍을 휘두르며 무녀들의 살점을 뜯고 죄인들과 잘 섞이게 하던 그 날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나와 내 형제들은 탑의 도시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탑의 도시는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태고의 땅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추악한 뱀이 우리의 땅을 불태우고 제 형제들을 꼬챙이에 끼워 살해하며 제 고향은 일그러지고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행복을 나누며 겸손히 살아가던 우리는 이제 잿더미가 된 고향을 배회하며 초라하게 연명하거나 그 시체마저 땔감마냥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사라진것이 너무 슬프고, 그들처럼 사라지고 싶지 않아서 나는 아이처럼 울고 있습니다.
그 슬픔은 풀마룬으로 렙업을 하며 달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내 형제들은 아직도 메스메르, 그 추악한 뱀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들을 구하려면 풀마룬으로 레벨업을 잔뜩 해야합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장소:인도의 시작
닉: Nergal
비번: 공지
축복 쪽에 그어놓고 무한대기중
주탑에 그었다
그게 어디여?
아 드립이었는디
나 설정할거 있어서 좀 걸릴지도 모르는데 걍 드림 기다려보셈
아, 찾아보니 꼴 맵이네 ㅋㅋ ㄳㄳ 기다리고있을겡
엘레의 교회에 적납 긋고 닉 말해보셈
그었음 Nergal
아직 내려놓는중이긴 한데 왜 안보이지
엘레 교회 축복 바로옆에 그었는데... 다시 그어볼게
톳불 근처에 그었지? 실은 엘은 복지 첨해봐서 잘 모름
비번 fromgall하고
그 뭐냐 손가락약 썻음? 그거 안쓰면 사인 안보이던데
당연히 했지
ㅁㅊ 내가 ㅂㅅ이네 ㅈㅅ
ㅅㄱ
감사감사 복받으셔!